이번주는 드디어!! 스프린트가 끝나는 날이다. 사실 5/2일까지 기업 피드백 문서를 제출해야해서 사실상 5주인데 ㅎ 그래도 프로그램은 종강했다~~
사수 피드백때 남아있는 알림을 위에서 보면 아래에서 본 뒤, 또 올라가서 확인해야하는 플로우여서 상단 정보가 밑에 툴이랑 묶여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상단 중앙에 제일 좋은 자리에 있는데 액션도 있고, 그냥 보는 용도이면 단독으로 있기에는 너무 약한 기능이라고 하셔서 플로우를 생각해서 연동되게 디자인 해야겠다 느꼈다.
아직 완성이 안된 화면도 많고 기능이 논리적으로 안맞는 부분들이 많아서 남은 한주동안 마무리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고쳐봐야겠다.
시멘틱 서치와 엘라스틱 서치에 대해 기업 담당자님이 알려주셨다, 검색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니..!
시멘틱 서치는 지금 하고 있는 개발 동아리에서 서버 개발자가 쓴다고 했던 기능인데 사실 용어 까지는 잘 몰랐다.
디자이너인 기업 담당자 분이 알고 계신걸 보면 기획을 하는 디자이너는 개발을 알면 더 좋은 기획(사용자에게 더 편리함을 주는)이 나온다는걸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 마지막 포폴 스터디 세션있었는데 토글캠퍼스 팀은 거의 참석한것 같다 5명(?) 정도. KPT 회고 들어만 봤지 어떻게 하는줄 몰랐는데 매니저님께서 관련 아티클과 템플릿을 보내주셔서 순조롭게 작성할 수 있었다.
KPT 회고 보고싶다면 해당 링크를 통해 들어가면 된다!
https://techblog.woowahan.com/2677/
정말 ~~ 계속 느끼는 거지만 팀원을 잘만났다고 생각한다. 내가 회고 발표하는데 다른 분들께서 '아직 어린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현업에서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된다~~라던가 처음에는 기능이 많아서 어려움을 느껴 보였는데 점차 개선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런 좋은 말들을 듣게 되어서 되게 뿌듯했다.
스프린트를 하면서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 질문의 질이나 생각의 깊이나 만들어온 결과물의 질과 양에서 나와 차이가 나서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자극되어 많이 배우기도 했다. 결론적으로는 배울점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다른 분들도 꼭 했으면 좋겠다.
이번 6기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분들이 참여하셔서 나와 같이 많은걸 배웠으면 좋겠다!! 상당히 빡쎈 일정이라 만약 하게된다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셋팅 된다음 하는걸 추천!! 학원 다니는것 보다 훨씬 도움이 된다. 매주 동료, 사수, 기업, 스터디 피드백 4번의 피드백이 있으니 진짜 ㅋㅋㅋ 힘들긴 하지만 단기간에 폭풍 성장하고 싶으면 추천한다~~
링크 주소 : https://seezak-sprint.oopy.io/
시작 스프린트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
seezak-sprint.oopy.io
나는 원래 뭘하든 과정을 기록하거나 끝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매주 회고록과 수강 기록을 작성했다. 기록을 하면서 느낀점은 매주 꾸준히 발자취를 남기는게 귀찮긴 해도 성장에 도움이 되는것 같다. 뿌듯하기도 하고.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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